업체: Picky
참여자: 장태일 세일즈 매니저, 이창욱 (명확한 직책은 안 밝혔으나, 나이나 말하는 내용으로 보았을 때, Picky의 팀장/임원급 레벨로 보임)
목적: 마케팅 대행사 견적 비교, 협업 가능성 탐색 및 Picky의 관심 영역 파악
1. CURI AI가 전달한 핵심 니즈
① 패널 확보
• 미국 거주, K-Beauty 관심 소비자 대상
• 목적:
◦ AI 설문 / 음성 인터뷰 참여자 모집
◦ 제품 제형, 선호도, 사용 경험 등 빠른 소비자 인사이트 수집
• 운영 방식:
◦ 회원가입 없이 링크 기반 참여
◦ 국가/기기 등 기본 필터링 가능
② 인사이트 → 콘텐츠 활용
• 설문/음성 인터뷰 결과를:
◦ 인사이트 리포트로 정리하거나
◦ 리뷰/리브용 콘텐츠, 시딩 콘텐츠로 확장 활용
• 장기적으로는
→ 리서치 → 테스트 →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구조 지향
2. Picky의 주요 반응 & 관심 포인트
현실적으로 가능한 영역
• 고려 대상:
◦ 설문 참여자 모집 자체는 가능
◦ 설문 단가: 1~2만 원 수준
• 음성 인터뷰 방식에 대해서는:
◦ 허들(참여 부담, 실행 가능성)에 대한 우려 존재
◦ 다만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음
→ “가능한 선까지는 오퍼 검토 가능” 입장
더 관심을 보인 부분
• 설문 이후:
◦ 리뷰 콘텐츠
◦ 시딩 / 체험 기반 콘텐츠
• “리서치 결과를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하는 구조에 공감
• 결과 데이터를 Picky도 함께 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방식에 관심
3. Picky의 포지션 정리 (CURI AI 관점)
• Picky는:
◦ 리뷰/콘텐츠/시딩 실행에 강점
• CURI AI가:
◦ 앞단 리서치 & 인사이트 생성
• Picky가:
◦ 뒷단 콘텐츠 제작/확산 담당
→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 구조 가능
4. 내용 정리 및 결론
•
Picky 측에서는 설문 패널 모집 부분 정도는 단독으로도 가능
•
설문 단가는 대략 1~2만 원
•
인사이트 리포트 / 콘텐츠 연계는 Picky측에서 지금 당장 해당 서비스나 수행경험이 없어서 당장 하기 어렵지만, CURI AI와 추가 논의 후 협업 방식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Picky도 결과 데이터를 공유받고 → 공동 인사이트 도출 형태에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