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표님의 핵심 의도 요약 → 이번 달 전략의 기반 (20251204_판교 미팅 기반)
미팅에서 대표가 반복적으로 말한 핵심 방향은 아래 6가지야:
① 우리는 '설문회사'가 아니다 → 판매가 일어나는 구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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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그 자체로 돈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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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판매를 일으키는 전 단계’로 포지셔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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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인사이트가 아니라 결과(=일본·미국에서 팔리게 해주는 것)*를 원함
② K-뷰티 미국 진출 = 지금 가장 뾰족하게 파야 하는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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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컨설팅/리뷰/랭킹/바이럴 시장은 이미 크고 돈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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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테스트한다”를 내세우면 확실한 무기
③ 패널은 그냥 ‘유저’가 아니라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풀’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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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일반 유저보다 전환율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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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Micro KOL 풀을 가진 회사를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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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LA 20·30대 여성 Micro KOL 확보가 핵심
④ SNS는 단순 홍보가 아니라 ‘패널 모집 퍼널 + 브랜드 레버리지 퍼널’이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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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콘텐츠 = 브랜딩 강화 + 패널 유입 + 브랜드 세일즈를 위한 증거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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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SNS에서 바로 KPI가 측정돼야 함
⑤ 1개월 안에 1,000명 패널 확보다. 단, “미국 K-뷰티 타깃 풀”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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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유입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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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K-뷰티 관심층”을 담은 정확한 풀이어야 다음달 브랜드 세일즈 가능
⑥ 브랜드 세일즈 모델은 '100명 패널에게 테스트 → 리뷰/인사이트 제공 → 100만 원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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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패널을 ‘테스트 랜딩존’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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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소비자 목소리 + 구매 테스트 + 리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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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기반으로 브랜드에게 50만~200만 원 패키지 제안
즉, 이번 달 SNS 목표는 브랜딩 × 패널 × 브랜드 레버리지가 동시에 가는 구조여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