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0] 가전제품 구독 서비스에 대한 설명 및 선호도

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40명, 40%)
25~30세 +7pp, 고소득층(£2,500 이상) +5pp
→ 젊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구독형 서비스의 개념은 이해하고 있음.
→ 그러나 응답의 다수는 “이해는 하지만 사용 의향은 미지수”라는 반응.
의미:
영국은 구독 서비스의 개념 자체는 익숙하나, 실제 이용 전환은 낮음.
즉, “인지형 시장”으로, 개념 이해는 높지만 실질적 행동은 제한적.
가격·편의성 등 구체적 인센티브가 없으면 전환율이 낮은 구조.

2위 카테고리

“관심있고 흥미로움” (29명, 29%)
31~39세 +12pp, 중고소득층(£1,700~£2,499) +8pp
→ 중년층에서 ‘새로운 모델로의 대체 서비스’에 흥미를 보임.
→ 기존 구매 경험자 중 일부는 “체험용으로 구독해볼 의향 있음” 응답.
의미:
‘구독’을 구매 대체보다는 ‘체험적 접근’으로 인식.
즉, 영국은 ‘시도는 가능하나 주 사용 모델은 아님’ 구조.

스페인(Spain)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31명, 34%)
31~39세 +6pp, 25~30세 +13pp,
할부 경험 있음 그룹 +13pp
→ 젊은층 중심으로 개념을 빠르게 이해하고 있음.
→ 특히 할부 경험자에서 이해도 높음 — 결제모델로서의 유사성 때문.
의미:
스페인은 구독 = 결제 편의성으로 해석하는 경향.
즉, ‘신선한 개념’보다는 익숙한 결제 모델의 확장으로 받아들임.

2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20명, 22%)
남성 +9pp, 31~39세 +11pp,
중소득(€2,000~2,999) +8pp
→ 이미 해당 서비스 유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
→ “새로운 정보 필요 없음” 반응 다수.
의미:
스페인은 정보 과잉형·실용형 시장.
즉, 이미 인지도가 높아 설명보다는 ‘실제 혜택 강조’가 효과적.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40명, 40%)
무경험·의향 있음 그룹 +10pp, 남성 +6pp
→ 설명을 통해 이해도는 높지만, 실제 관심으로 이어지지 않음.
→ “들어본 적 있다” 수준의 인지 반응 중심.
의미:
프랑스는 인지도는 높으나, 행동 전환이 낮은 시장.
즉, ‘정보형 이해’ 중심이며, 경험 기반 전환 유도가 필요함.

2위 카테고리

“관심없음” (30명, 30%)
40~49세 +6pp, 남성 +7pp
→ 중장년층 중심으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반응.
→ “제품은 구매하는 것이지, 빌리는 것이 아니다” 응답 다수.
의미:
프랑스는 소유 중심적 보수 성향이 강함.
즉, **‘구독 = 불안정한 모델’**로 인식되는 경향 존재.

3개국 비교 요약

구분
1위 카테고리
2위 카테고리
주요 특징
인식 유형
UK
네, 이해함 (40%)
관심있고 흥미로움 (29%)
개념은 익숙하나 실사용 낮음
인지형·시험적
Spain
네, 이해함 (34%)
궁금한점 없음 (22%)
결제 편의 기반 실용 인식
실용형·익숙형
France
네, 이해함 (40%)
관심없음 (30%)
소유 선호, 정보형 인식
고인지·보수형
통합 인사이트 요약
영국: 이해도는 높지만 ‘체험적 접근’ 중심 — ‘인지형·시험적 시장’
스페인: 결제 중심 실용 인식 — ‘실용형 시장’
프랑스: 인식은 높지만 보수적 태도 — ‘고인지·소유형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