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UK)
영국은 온라인(26%) 비중이 가장 높으며, 젊은층(25–39세) 중심으로 선호 경향이 나타납니다. 매장 방문(8%) 비중이 중장년층(4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즉 젊은층(25–39세) 중심으로 온라인 구매/온라인 정보 탐색을 통한 복합적 구매의사 결정이 이미 정착하였으나, 중장년층(40대 이상)**응답을 분석하면 매장 중심·체험형 경로 선호합니다. 결과적으로, 세대별 채널·메시지 전략 분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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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26%) → 25~30세에서 +8pp 높은 경향 / 중위소득 (£1,700 ~ £2,499)에서 +7pp 높은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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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형(13%) → 31~39세에서 +6pp높은 경향 (다양한 채널을 통한 탐색 및 체험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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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8%) → 40대 이상 중심
스페인 (Spain)
스페인은 **온라인(22%)과 매장 방문(12%),복합형(10%) **이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존하는 편입니다.
—> 복합형 응답을 분석했을 때, 채널을 목적에 따라 병용 하는 혼합형 시장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남성 하위 소득층의 응답 분석에서 여전히 매장 중심의 체험형 소비 경향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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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22%) → 중위소득(2,000€ ~ 2,999€)에서 +5pp 높은 경향, 스페인 동부(예: 카탈로니아, 발렌시아, 아라곤)에서 +11pp 높은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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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12%) → 남성 +5pp 높은 경향/ 낮은 소득 구간 1,500€ ~ 1,999€에서 7%pp 높은 경향
프랑스 (France)
프랑스는 응답의 과반 이상(65%)이 **‘기타’(비정형 경로)**로 나타납니다. **온라인(13%)과 매장(12%)**의 비중은 유사하며 온라인(13%)구매 경로 비중이 타 국가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 이는 프랑스 소비자 응답에서 여전히 오프라인 체험·브랜드 신뢰를 중시함을 보여줍니다. 응답 내용 상 단순 가격·편의성보다 신뢰·품질·보증을 우선하는 소비 경향을 보여줍니다. 이에 더해, 프랑스 내 중간 연령층(31~39세 사회적·경제적 안정기)이 온라인 정보를 참고하되, 여전히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는 하이브리드형 소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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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13%) → 여성 +6pp 높은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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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12%) → 31~39세 +7pp 높은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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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형(4%) → 31~39세 +4pp 높은 경향
3개국 비교 요약
구분 | 1위 | 2위 | 3위 | 비교 |
기타(35%) | 온라인(26%) | 복합형(13%) | 온라인 비중이 현저히높음 | |
기타(41%) | 온라인(22%) | 매장(10%) | 온라인 비중이 비교적 높음 | |
기타(65%) | 온라인(13%) | 매장(12%) | 온라인 비중이 현저히 낮음 |
통합 인사이트
세 나라는 모두 디지털 전환 수준과 소비자 신뢰 기반의 차이 에 따라 명확히 구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