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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케어서비스 설명과 종류

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35건, 35%)
고소득층(€3,000 이상) 집단에서 +12pp 높음 (n=32)
할부 미경험·의향 있음 집단에서도 +11pp 높게 나타남
→ 즉, 아직 구독형 서비스를 써본 적 없는 잠재 고객층이 오히려 “궁금한 점이 없다”고 응답한 경향
연령·성별별로는 큰 차이 없음
의미:
영국은 전반적으로 케어서비스 개념에 무관심하거나 이미 충분히 이해했다고 느끼는 태도가 섞여 있음.
고소득층일수록 “새로운 정보가 필요 없다”는 반응이 뚜렷해,
관심 유도보다는 구체적 혜택 중심의 메시지가 효과적일 것으로 보임.

2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34건, 34%)
남성 +17pp, 30대 초반 +9pp에서 높음
→ 젊은 남성층은 케어서비스 개념을 ‘이해했다’고 응답
다만 “이해했지만 관심 없음”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일부 관찰됨
의미:
영국 소비자는 ‘개념은 익숙하되 구매 고려는 적은’ 인지-행동 간 괴리형이 많음.
즉, 인지도는 높지만 전환율은 낮은 시장으로 해석 가능.

스페인(Spain)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70건, 75%)
모든 연령·소득층에서 가장 높은 비중
25~30세 / 31~39세 연령대가 특히 높음 (각 +10pp 수준)
→ 젊은층은 케어서비스 개념에 매우 익숙함
할부 경험 있음 그룹과도 일정 부분 겹침
의미:
스페인은 케어서비스에 대한 인지와 수용도가 가장 높음.
젊은층이 주도하며, “이해 → 관심 → 이용 고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즉, 구독·케어형 모델의 초기 시장으로 유망한 집단.

2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5건, 5%)
비중이 매우 낮음 (영국의 1/7 수준)
남성 중심 +19pp 집단에서 주로 나타남
→ “이해했지만 더 알고 싶지 않다”는 태도보다는, 이미 충분히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
의미:
스페인은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인지형 시장이며,
‘무관심층’이 거의 없어 교육·설명보다 실사용 유도 중심 전략이 적합.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67건, 67%)
남녀 간 큰 차이 없음,
다만 30대 후반~40대 초반 +8pp, 중소득층(€2,000~2,999) +7pp
→ 중년 중산층이 서비스 개념에 익숙한 편
할부 미경험·의향 있음 집단 +10pp
→ 아직 이용하지 않았지만 개념은 충분히 이해한 층이 많음
의미:
프랑스는 케어서비스에 대해 인지 수준이 높으나 실사용으로는 연결이 약함.
즉, 정보는 알고 있지만 가치 인식이 부족한 상황으로,
혜택·비용 대비 효율성을 강조해야 함.

2위 카테고리

“기타” (11건, 11%)
주로 개념 혼동, 다른 서비스와의 구분 어려움 등 의견
→ 프랑스 응답자의 10%가 ‘정확한 개념 인식 부족’을 보임
의미:
프랑스는 ‘인지형’ 시장이지만 여전히 용어 혼동·명확한 차별성 인식 부족이 문제.
즉, 브랜드·서비스가 명확히 구분되어야 신뢰도가 상승함.

3개국 비교 요약

구분
1위 카테고리
2위 카테고리
인지도
무관심층 비율
UK
궁금한점 없음 (35%)
네, 이해함 (34%)
보통
높음
Spain
네, 이해함 (75%)
궁금한점 없음 (5%)
높음
매우 낮음
France
네, 이해함 (67%)
기타 (11%)
높음
중간
요약 통찰:
스페인은 케어서비스에 가장 익숙하고 긍정적 — 젊은층 중심의 인지 확산형 시장
프랑스는 개념은 잘 이해하지만 활용 인식이 부족 — 가치 전달형 시장
영국은 인지도는 있으나 무관심층이 높음 — 관심 유도형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