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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온라인에서 가전 구매 시 걱정되는 점

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직접 제품을 보고 사용해 보고 싶어서” (24건, 24.0%)
의미:
영국 소비자는 여전히 “직접 보고 확인하고 싶다”는 전통적인 구매 불안이 뚜렷함.
특히 흥미로운 점은, 고소득층일수록 오히려 ‘직접 확인’ 욕구가 더 강하다는 점.
즉, 돈이 많다고 해서 온라인 구매를 더 신뢰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품질과 실물 확인에 대한 신중함이 더 높게 나타남.
고소득층(€3,000 이상) 집단에서 +8.5pp 더 높게 나타남
→ 즉, 전체보다 8.5퍼센트포인트 더 많이 “직접 보고 싶다”고 응답
남성 비중이 약간 높았으나 큰 차이는 아님
연령대별로는 30대 중반 이상에서 조금 더 높음
할부 경험 여부에 따른 차이는 거의 없음

2위 카테고리:

“복합적인 다수의 이유” (18건, 18.0%)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걱정된다”고 응답함
의미:
* 경험이 있는 소비자층은 단순히 “직접 보고 싶다”보다는 배송, 품질, A/S, 후기 신뢰도 등 여러 요인이 함께 불안을 만든다는 태도를 보임.
남성 비율 +10.2pp, 온라인 구매 경험자 +25.2pp
→ 실제로 온라인에서 가전을 사본 사람일수록
“한 가지 이유가 아니라

스페인(SP)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기타(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불안)” (20건, 20.6%)
의미:
스페인 소비자에게 “기타”는 구체적 이유를 명시하지 못하는 모호한 불안감을 의미.
즉, 온라인 구매에 대한 익숙함 부족이나 경험 부족이 불안을 만드는 주요 원인.
특히 남성 비경험층에서 이 응답이 집중되어,
“시도해보지 않아서 막연히 불안하다”는 정서적 저항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남성 응답자 +19.3pp, 온라인 비구매층(‘경험 없음·의향 있음’) +18.7pp
→ 즉, 실제 온라인 구매 경험이 적은 남성층에서 두드러짐.
연령대별로는 30대 초반 이하에서 비중이 높았고,
소득수준별 차이는 뚜렷하지 않음.

2위 카테고리:

“품질/고장에 대한 걱정” (17건, 17.5%)
의미:
스페인 소비자는 전반적으로 온라인 구매 품질 신뢰도가 낮은 편이며,
특히 경제적 여유가 적은 남성층이 “고장·불량 시 대응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강하게 갖고 있음.
남성층 +16.7pp, 저소득층(€2,000 미만) +6.5pp
→ 품질 신뢰와 내구성에 대한 걱정이 남성 저소득층 중심으로 집중됨.
연령대별 차이는 거의 없으며,
할부 경험 여부와의 연관성도 미미함.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기타(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불안)” (21건, 21.0%)
의미:
프랑스 소비자는 구체적인 이유보다는 감정적·정성적 불안을 드러내는 경향이 강함.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지만 왠지 불안하다”는 유형이 주요 응답 패턴.
이는 스페인처럼 ‘경험 부족’보다는 개인적 신뢰감·감정적 요인이 크다고 볼 수 있음.
남성 응답자 +8.9pp
→ 남성 응답자의 비중이 전체 평균보다 약 9퍼센트포인트 높음.
연령·소득별 차이는 뚜렷하지 않음.
다만, 온라인 비경험층에서 약간 더 높은 경향이 있음.

2위 카테고리:

“직접 제품을 보고 사용해 보고 싶어서” (18건, 18.0%)
남성 응답자 +13.7pp, 여성 응답자는 평균보다 약 −10pp 낮음.
연령·소득별 차이는 거의 없으나,
중상위층(€2,000 이상) 이상에서 약간 높게 나타남.

영국/ 프랑스 / 스페인 비교

구분
UK
France
Spain
직접 보고 싶어서
24건 (24.0%)
18건 (18.0%)
15건 (15.5%)
기타(이유 불명확·포괄적 불안)
4건 (4.0%)
21건 (21.0%)
20건 (20.6%)
복합적인 다수의 이유
18건 (18.0%)
6건 (6.0%)
12건 (12.4%)

비교 분석

영국(UK) → ‘직접 확인 욕구’가 가장 높음.
프랑스·스페인보다 약 6~9pp 더 높음.
→ 여전히 품질 신뢰 중심의 실물중심 문화.
프랑스(France) → ‘기타(포괄적 불안)’ 응답이 많음.
→ 구체적 이유를 말하기 어렵고, 감정적 불안이 중심.
스페인(Spain) → ‘품질·고장 걱정’이 강함 (17건, 17.5%).
기능적 불안형이며, 남성 비중 +16.7pp로 뚜렷.

정리

나라
주요 특징
불안의 성격
영국
실물을 직접 보고 싶어함
신뢰·품질 중심 (전통적)
프랑스
이유를 구체화하기 어려움
감정적 불안 중심
스페인
고장·품질 문제 걱정
기능적 불안 중심
요약하면,
영국은 “보고, 만져봐야 믿는” 실물 중심형,
프랑스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안한” 감정형,
스페인은 “고장 나면 어쩌지?” 하는 기능 중심형으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