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동의함” (54건, 54%)
영국 소비자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 가전을 바꿀 의향이 높다.
특히 기술 발전을 ‘교체의 이유’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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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3,000유로 이상에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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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세 젊은층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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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시불 구매 선호층에서도 +6%
즉, 소득 여유가 있고 기술에 민감한 젊은층이 교체를 주도한다.
영국 내에서도 런던 등 대도시권 소비자일수록 신제품 교체 주기가 더 빠르다.
2위 카테고리
“동의하지 않음” (26건, 26%)
기능 업그레이드만으로는 바꾸지 않겠다는 응답으로,
특히 49~60세 여성층과 비경험층에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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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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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0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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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험·의향 있음’ +10%
즉, 연령이 높고 전통적인 구매 성향을 가진 층은
“지금 쓰는 가전이 충분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스페인(Spain)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동의하지 않음” (43건, 47%)
스페인은 가전의 기능 향상보다 내구성과 실용성을 중시한다.
대부분 “고장 나기 전에는 교체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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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7%, 비경험·의향층 +11%
•
*남부 지역(안달루시아, 발렌시아 등)**에서 교체 거부 비율이 더 높았다.
즉, 지역적으로 보수적 소비 문화가 강하며
“업그레이드 = 사치”라는 인식이 일부 존재한다.
2위 카테고리
“동의함” (27건, 29%)
**기존에 가전을 구입해 본 경험자 +11%**에서 교체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즉, 실제 사용 경험을 통해 새 기능의 필요성을 체감한 층이 일부 존재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필요할 때만 교체한다”는 태도가 유지된다.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동의하지 않음” (58건, 58%)
프랑스는 세 나라 중 가장 교체에 신중한 국가다.
새로운 기능보다 제품의 수명, 내구성, 환경적 가치를 더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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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3,000유로 이상에서도 +9%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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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험·의향 없음 그룹 +6%
즉,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도 불필요한 소비를 경계한다.
특히 파리 외곽·지방 거주층은 ‘기능 교체 필요 없음’ 응답이 더 많았다.
이는 지속가능성·환경 보호 의식이 높아진 사회적 분위기와도 연관된다.
2위 카테고리
“동의함” (19건, 19%)
교체에 동의하는 응답은 **여성 +11%**에서 집중되었다.
이는 기능보다 편의성·디자인·가정 내 효율 개선 등
생활 밀착적 이유로 교체를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3개국 비교 요약
국가 | 주요 응답 | 비율 | 소비 태도 | 지역·내용적 특징 |
동의함 | 54% | 기술 중심 교체 | 대도시·젊은 고소득층 중심 | |
동의하지 않음 | 47% | 실용적·보수적 태도 | 남부 지역 보수적 성향 강함 | |
동의하지 않음 | 58% | 합리적·환경 지향 | 지방 거주층일수록 교체 저항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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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기술 수용도 높고 혁신 중심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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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가격 대비 가치와 내구성 중심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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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합리 소비 시장으로 구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