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1~5년” (48건, 48.0%)
영국 소비자는 다른 국가에 비해 가전을 짧은 주기로 교체하는 경향이 뚜렷함.
이는 소득 수준이 높고 최신 기능을 중시하는 소비문화와 연결됨.
•
*고소득층(€3,000 이상)**에서 +10.6pp 더 높음
•
30대(31~39세) 중심으로 교체 주기가 짧음 (+5.2pp)
•
할부 경험 여부는 영향 미미
2위 카테고리:
“교체 사유(고장)” (13건, 13.0%)
기술적 고장이나 성능 저하로 인한 교체가 뒤따름.
영국은 유지보수보다는 “문제 발생 → 즉시 교체” 경향이 강함.
스페인(Spain)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10년” (16건, 16.5%)
스페인은 보수적·장기 사용형 소비 패턴이 뚜렷함.
한 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사용하는 장수형 사용 행태가 일반적.
•
연령·소득별 차이는 크지 않으나,
중장년층 + 가정 중심 소비층에서 교체 시기가 길어짐.
2위 카테고리:
“1~5년” (14건, 14.4%)
젊은 남성층(+7.5pp) 중심으로 신기술 추종형 교체가 관찰됨.
즉, 전체적으로는 오래 쓰지만, 소비 여력과 관심이 높은 젊은층은 예외적으로 빠른 교체 주기를 보임.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10년” (24건, 24.0%)
프랑스는 스페인보다도 장기 사용 경향이 더 뚜렷함.
제품의 내구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문화가 반영됨.
•
중간 소득층(€2,000~2,999) + 비경험·의향층에서 각각
+11.8pp / +15.8pp 더 높음
→ 즉,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보수적인 중산층’이 장기 사용을 선호.
2위 카테고리:
“기타” (23건, 23.0%)
명확한 주기보다 “필요에 따라 교체” 경향이 강함.
특히 여성 +9.5pp, 40~49세 +16.5pp로,
실용적·가정 중심의 판단에 따라 교체 시기를 유연하게 조정함.
3개국 비교 요약
국가 | 주요 교체 주기 | 특징적 성향 | 대표 세그먼트 |
1~5년 (48%) | 신기술 중심 / 짧은 주기 | 고소득 30대 | |
10년 (16.5%) | 보수적 장기 사용 | 중장년층 | |
10년 (24%) | 지속가능성 중시 / 실용적 판단 | 중산층·여성 |
•
영국은 신기술·소득 중심의 빠른 교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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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보수적이고 계획적 교체 시장,
•
프랑스는 환경·내구성 기반의 실용적 장기 사용 시장으로 나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