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UK)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41명,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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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세 +7pp, 고소득층(£2,500 이상) +6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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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매 경험자 +7pp
→ 이미 제품 관리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 “별다른 질문이 없다”는 태도
→ 동시에 “관심 없음” 반응과도 일부 중첩됨
영국 소비자는 방문케어나 셀프케어 개념에 냉담하거나 이미 익숙한 태도를 보임.
즉, ‘새로운 서비스로 느끼지 않는다’는 인식이 많음.
**서비스 혁신보다는 실질적 혜택 중심의 접근(가격·시간 절감 등)**이 효과적.
2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33명,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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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9세 +7pp, 남성 약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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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관리 개념을 알고 있으며, “셀프로도 가능하지만 방문이 더 편하다”는 반응 일부 존재
영국은 인지도는 높지만 실질적 이용 의향은 낮은 시장.
즉, “개념 이해형” 중심으로, 서비스보다는 자율적 관리 선호도가 강함.
→ “이해는 하지만 선택은 하지 않음” 패턴.
스페인(Spain)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39명,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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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11pp, 25~30세 +12pp, 중저소득층(€1,500~1,999) +6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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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경험자 그룹에서 이해도 높음
→ 구독형 서비스와 연계된 관리 방식에 익숙함
스페인은 방문케어·셀프케어 개념 모두 실용적으로 받아들이는 인식형 시장.
젊은 세대 중심으로 “방문 서비스의 편의성”과 “셀프케어의 경제성”을 함께 인지함.
즉, ‘혼합적 실용형(mixed practical type)’ 시장 구조.
2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24명,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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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4pp, 31~39세 +10pp, 중소득(€2,000~2,999) +8pp
→ 주로 실사용 경험보다는 “이미 익숙하다”는 중립형 반응
스페인은 전반적으로 정보 과잉형 시장으로,
이미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어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많음.
→ 즉, ‘무관심’보다는 ‘충분히 안다’에 가깝다.
프랑스(France) 인사이트
1위 카테고리
“네, 이해함” (48명,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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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9세 +6pp, 남성 중심 +6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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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관리와 셀프 관리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자유응답 다수
프랑스는 방문케어·셀프케어에 대한 이해 수준이 가장 높음.
하지만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자율적 인식도 병행.
즉, 이해도 높음 = 이용 의향 높음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음.
실질적으로는 “이해했지만, 스스로 하겠다”는 경향이 강함.
2위 카테고리
“궁금한점 없음” (14명,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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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5pp, 소득 구간별 차이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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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케어서비스 개념을 충분히 인지한 층이 대부분
프랑스는 정보 포화형·인지 과잉형 시장.
즉, 새로운 설명보다는 **‘경험 기반 가치 제안’**이 더 중요.
설명 중심 캠페인보다는 리뷰·사례 중심이 설득력 높음.
3개국 비교 요약
구분 | 1위 카테고리 | 2위 카테고리 | 특징 | 인식 유형 |
궁금한점 없음 (41%) | 네, 이해함 (33%) | 냉담·익숙형 | 인지→관심 저하 | |
네, 이해함 (42%) | 궁금한점 없음 (26%) | 젊은 실용형 | 실용·혼합형 | |
네, 이해함 (48%) | 궁금한점 없음 (14%) | 중년 자율형 | 고인지·셀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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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해도는 높지만 행동 전환은 낮음 → “이해했지만 굳이 쓸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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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해도·이용 의향 모두 중간 이상 → 실용적·혼합형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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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지도는 있지만 관심도가 낮음 → “이미 아는 서비스, 새로울 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