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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포스트 AI-CATI(스마트서비스) 미팅

날짜
2025/09/30
카테고리
참석자
생성자
요약
서던포스트는 AI를 활용하여 전화조사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하며, 기존 전화조사 방식의 비용과 행정 노력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예측 다이얼링 시스템(PDS)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사람과 기계를 혼합하여 응답률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ARS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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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일자
요약: 서던포스트에 약 4천만원 정도 되는 자부담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서로 쓸 수 있게 하려 하는데 기존에 전화조사를 지속적으로 많이 하고 있어, 사람 전화조사원 대신 AI를 통해 비용과 행정노력,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으
기존 전화를 담당하는 전산팀과 미팅을 했고, PDS, CATI를 쓰는 걸 관리하는데 그치는 역할을 해온듯 함. 기존 레거시 시스템도 외부회사 것들이라 거쳐서 AI적용은 쉽지 않아 보이고, 내년 2월 전까지 어떻게 이 부분을 구현하고 적용해 볼건지 고민해서 질문리스트 혹은 미팅 일정을 잡아 서던포스트 전산팀과 다음 미팅 잡을 예정. (안 거치고 직접 하는 방법이 있다면 안 거치고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예를들어 ARS, 말로 하는 ARS는 이미 시스템들이 있고 여기에 기계음대신 AI 답변이 인터렉티브로 나오는걸 구현하는게 더 빠르고 정확할 수 있음)
Predictive Dialing System (예측 다이얼링 시스템)
조사 대상 전화번호 목록을 기반으로 시스템이 빈틈없이 전화를 걸고,
응답이 없거나 통화 중이면 자동으로 다음 번호로 넘어가며,
응답이 있을 경우에만 조사원에게 연결해서 낭비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SCCJ+2Altius Link+2
특히 대량의 조사 전화를 걸 때 효율을 크게 높여 줍니다.
PDS(테라소프트, 독점이나 마찬가지임)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 - 1대 가격이 1억얼마. 5~6년을 쓰는 시스템
엠브레인은 자체 AI시스템에 대해 특허내고 있다고 한다고함(쓰냐마냐는 모르겠음)
사람과 기계 혼합해서 쓰는 방법을 하는 것들이 있음( 초기 설득(답변해달라) + 실제 질문으로 나눠서) 하이브리드 방식
응답률은 선관위 조사가 아니고는 중요요소가 아님 의미가 없음
사업체 조사 - 전화로 걸음(과장님이 응답해주시겠어요?)
음성이 아닌 텍스트로 한거는 남녀나 감정이 분석이 안될텐데(버퍼 없이 될 것인가?) 확인은 버퍼가 안 걸리게 제일 뒤에 하는 게 어떨지 (구분에 대한 걸 AI가 하는 걸 필수. AI를 쓰는 이유 첫번째)
ARS(AI가 들어가는 거 빼고는 디지털 통화가 이미 되고 있음)의 가장 큰 단점이 텍스트 기반이라 위에 부분이 가장 큰 단점임 (음성답변까지 인식하는 건 말로하는 ARS)
지금 서던포스트가 쓰고 있는 ARS업체: PNR의 시스템 참고(ARS기계를 만들어 놓고 전화 회선을 미리 몇 천개 사두고, 질문지를 짜서 주면 무료로 쓰게 해주고. 10초에 14원을 통신사에 내야 하는데, 1초만 해도 14원이 나가게. 우리가 진짜 많이 쓸테니 초당 계산해줘. 1초당 1.4원을 내서 낙전수익) https://namu.wiki/w/PNR리서치 여론조사 중단 논란?uuid=ac5058b0-1510-467e-a348-45d0eb2be685#fn-1 ARS는 기계음이 너무 티나서 1~2문항용으로만 거의 쓰임
한꺼번에 40콜
200회선 동시 다발적으로
다시 물어봤을 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서 설명해주는 부분 구현 필요
CATI 답변이 다양한 케이스를 그에 맞는 1,2,3,4,로 입력해주는 부분
전화조사 15문항 내외 (20문항 안 넘게) 7~최대 10분 정도 걸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