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서던포스트에 약 4천만원 정도 되는 자부담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서로 쓸 수 있게 하려 하는데 기존에 전화조사를 지속적으로 많이 하고 있어, 사람 전화조사원 대신 AI를 통해 비용과 행정노력,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으
기존 전화를 담당하는 전산팀과 미팅을 했고, PDS, CATI를 쓰는 걸 관리하는데 그치는 역할을 해온듯 함. 기존 레거시 시스템도 외부회사 것들이라 거쳐서 AI적용은 쉽지 않아 보이고, 내년 2월 전까지 어떻게 이 부분을 구현하고 적용해 볼건지 고민해서 질문리스트 혹은 미팅 일정을 잡아 서던포스트 전산팀과 다음 미팅 잡을 예정. (안 거치고 직접 하는 방법이 있다면 안 거치고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예를들어 ARS, 말로 하는 ARS는 이미 시스템들이 있고 여기에 기계음대신 AI 답변이 인터렉티브로 나오는걸 구현하는게 더 빠르고 정확할 수 있음)
Predictive Dialing System (예측 다이얼링 시스템)
•
조사 대상 전화번호 목록을 기반으로 시스템이 빈틈없이 전화를 걸고,
•
응답이 없거나 통화 중이면 자동으로 다음 번호로 넘어가며,
•
응답이 있을 경우에만 조사원에게 연결해서 낭비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SCCJ+2Altius Link+2
•
특히 대량의 조사 전화를 걸 때 효율을 크게 높여 줍니다.
PDS(테라소프트, 독점이나 마찬가지임)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시스템 - 1대 가격이 1억얼마. 5~6년을 쓰는 시스템
엠브레인은 자체 AI시스템에 대해 특허내고 있다고 한다고함(쓰냐마냐는 모르겠음)
사람과 기계 혼합해서 쓰는 방법을 하는 것들이 있음( 초기 설득(답변해달라) + 실제 질문으로 나눠서) 하이브리드 방식
응답률은 선관위 조사가 아니고는 중요요소가 아님 의미가 없음
사업체 조사 - 전화로 걸음(과장님이 응답해주시겠어요?)
음성이 아닌 텍스트로 한거는 남녀나 감정이 분석이 안될텐데(버퍼 없이 될 것인가?) 확인은 버퍼가 안 걸리게 제일 뒤에 하는 게 어떨지 (구분에 대한 걸 AI가 하는 걸 필수. AI를 쓰는 이유 첫번째)
ARS(AI가 들어가는 거 빼고는 디지털 통화가 이미 되고 있음)의 가장 큰 단점이 텍스트 기반이라 위에 부분이 가장 큰 단점임 (음성답변까지 인식하는 건 말로하는 ARS)
지금 서던포스트가 쓰고 있는 ARS업체: PNR의 시스템 참고(ARS기계를 만들어 놓고 전화 회선을 미리 몇 천개 사두고, 질문지를 짜서 주면 무료로 쓰게 해주고. 10초에 14원을 통신사에 내야 하는데, 1초만 해도 14원이 나가게. 우리가 진짜 많이 쓸테니 초당 계산해줘. 1초당 1.4원을 내서 낙전수익)
https://namu.wiki/w/PNR리서치 여론조사 중단 논란?uuid=ac5058b0-1510-467e-a348-45d0eb2be685#fn-1
ARS는 기계음이 너무 티나서 1~2문항용으로만 거의 쓰임
한꺼번에 40콜
200회선 동시 다발적으로
다시 물어봤을 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서 설명해주는 부분 구현 필요
CATI 답변이 다양한 케이스를 그에 맞는 1,2,3,4,로 입력해주는 부분
전화조사 15문항 내외 (20문항 안 넘게) 7~최대 10분 정도 걸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