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1.
3Q 시작. 있는 걸로 매출/지표(유저, 트래픽, 참여율, 전환) 드라이브 걸어서 간다. 우리가 부르는 B2C
a.
토스 결제 구독, 앱결제 등 결제수단은 가지고 있음 → 국내 되는거 보면서 해외도 붙인다
b.
음성포함 설문 모델 판매 → 인사이트 “목소리로 구분해 보셨나요?”
c.
마케팅 채널, 메시지, 이미지, 방법 목표 등 퍼포먼스 마케팅 진행
d.
온보딩 프로세스 빠르게 변경(Docs, 영상, 가입 퍼넬 UX)
2.
기존 기업 고객 연결해 마무리(어카운트 매니징 - Liz, 개발및디자인 - Gabe, Zoey)
a.
카카오모빌리티(오픈이노베이션)
b.
LG전자
c.
리맴버
d.
소프트뱅크(인도 뷰티시장 심층인터뷰)
e.
변호사 플랫폼(목요일 Jesse 미팅)
f.
수성웹툰
g.
삼성병원(삼성화재)
h.
서던포스트(푸른나무재단2차) - 녹취음서데이터 많은 곳들 같이 사업개발(추가 미팅예정)
i.
기타 프리랜서/SMEs/스타트업 B2B 영업(메일링 및 미팅 기반, 우리가 크게 힘 안들이고 갈 수 있는 체계 프로세스 필요)
3.
위 내용들의 성과를 가지고 3Q투자유치 진행(하나벤처스 리드?)
4.
딥테크 포지션 / 빠르게 돈이 벌리는 성장으로 증명하는 사업
Team
1.
Liz 조인 - 자기소개 및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
2.
Dr. Leon 조인(7/2, 수)
a.
Erik(Seattle, Tokyo) - 어떻게 BD 및 미국 클라이언트 만나서 일이 되도록 활용할 것인가
b.
큰 클라이언트 외부 영업, 투자 유치
c.
기술관련 협업, 정부지원사업 기술관련 내용 같이 제작(선정확률 높일 수 있고 프로세스 잡도록)
3.
2026년부터 산업기능요원(병특) 진행 (현역 + 보충역)
행정
1.
정자오피스 에어컨 설치
2.
4층 정보보호 클러스터 출근시 미리 지문찍기, Liz 주차등록 및 출입등록
3.
기업지원허브 7층 Liz 지문등록, 정자오피스 지문등록, 서울 AI허브 목요일에 모두 지문등록(여기는 책상의자등 집기가 없다함..어떻게 구성할까?)
4.
TIPS 글로벌, 7월 (두개의 2차 프로그램)
5.
IBK창공, AI허브 프로그램(AX전환 오픈이노베이션), 서울논현 부트스트랩사무실프로그램(내일배움카드) 들 활용 - 홍보, 네트워킹, 사업개발, 지원금 등
6.
GH베이스캠프 식대 영수증처리 제출
7.
정보보호클러스터 연구전담조직 등록, 기업부설연구소 인원 변경
Product
1.
translation 변경
a.
기존 papago → google-cloud/translate
지난주 진행 (6.23 ~ 6.30)
1.
hi 언어 추가
a.
인도어(id) → hi 로 사용함
2.
job 브레인 스토밍
금주 진행 (7.1 ~ 7.6)
•
job 본격 작업 시작?
Design
지난주 한 일 보다는 3Q라고 하셔서 한 일 말고 관련해서만 적겠습니다
•
기능 정의 전에 방향이 잡혀야한다 생각 > 이 서비스가 왜 필요한가(근거생각)
채용프로세스의 painpoint를 서비스에 어떻게 녹일지 브레인 스토밍 중.
•
딘님 curiai job. 브레인 스토밍에 같이 넣어둠
•
채용 관련해서 다음주에 와이어 프레임 하고 딘님 상의해서 진행할까 합니다
이번주 할일
•
admin curiai - d
AI gabe
•
지난 주 작업
◦
디딤돌 발표 자료 준비
◦
Curi 3Q 방향
◦
AI 파운데이션 사업 설명회 참여
•
이번 주 작업
◦
힌디어
▪
Json → CSV
◦
감정분석 라벨링 변경
▪
채용 인터뷰에 맞게
▪
자신감, 긴장, 적극성 등
◦
대화 평가 벤치마크 작업
▪
인터뷰 내용을 평가
▪
좋은 인터뷰였는가?
•
참가자로부터 얼마나 많은 정보를 추출할 수 있었는가?
◦
경기도 고성능
▪
임베딩으로 하는 방향도 고민필요!
◦
합성데이터 구축
▪
크레딧
•
아마존, GCP
•
아마존 남으면 데이터셋 구축하는데 크레딧 활용 가능!
•
일단 GCP나 고성능 컴퓨터 사용!
◦
데이터셋이 안정적으로 구축되는 모델, API 사용
◦
서던포스트
WAME Tom
지난주엔 이전작업 + NCP, 카카오클라우드 작업 + 브레인스토밍
3Q 방향성?: 매출이라고 하지만, 외부에 우리는 ‘매출’ 을 위해서 프로덕트를 만든다고 말하고 다니면 잡상인 취급. 매출은 미션을 완수하면 따라올 것이라는 것을 인식시키는게 중요.
금요일 ~ 주말간 브레인스토밍 결과: WAME의 최종목표는, 앞으로 더욱 범람하게 될 (게임) 콘텐츠를 추천할 때, 유저가 원하는 콘텐츠를 추천해줄 타율을 높이는 것 + 정보 탐색 시간을 비약적으로 빠르게 하기. 그 2개의 목표를 위한 최적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 사실 둘중 하나만 되어도 성공할 수 있다고 보았음. 프로덕트의 타겟 자체는 오히려 넷플릭스, 스팀, 소프트뱅크 등 대규모 미디어 업체, 투자 업체에서 매력적일 것이라는 전망. (오히려 비포플레이보다 더 투자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음) 카피의 위험이 있으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의견. (허깅페이스처럼?)
그래서 WAME은 돈을 벌 준비가 되어있는 프로젝트인가? → 아직 BM을 정하지 못했는데? 원래는 CuriAi 결제기능으로 결제를 받으려고 했고, 단가도 그정도로 생각했지만 또 방향성이 바뀌네? 메타플러그 쪽에서는 구독형으로 팔면 잘 팔릴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이게 최선일까?
[생각중인 BM?]
B2C: 커스텀 뉴스레터 (처음부터 유료는 X. 돈이 될까?, 애초에 미디어 성향을 띄는 업체에서 B2C 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음.)
B2B: 개인화된 타겟팅 노출을 팝니다.. 이지만, 처음엔 개인화된 노출을 파는 것이 불가 (타 미디어랑 비슷하게 가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 DAU에 따른 단가 산정인데,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대충 단가 잘쳐주는 고객과 일하는게 낫다는 생각)
B2G: 각 지역 글로벌 게임센터의 입주사 마케팅을 도와주는 협약 맺기? 어떻게 협약을 맺을 것인가? 급변하는 시장에서 협약을 맺으면 협약이 족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러저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현실적으로는 리소스를 아껴줄 영업조직이 있는게 좋음. 게임 광고 대행사들이 많이 망하고 있고, 망하는 이유는 결국 겜사들 마케팅 비용이 줄어들고 차별화에 실패했기 때문.
근데 나처럼 일해줄 영업조직을 얻기 위해서는?: WAME의 영업을 진행할 때, 차별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주면서, 열정과 동시에 안정감을 주어, 본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인들이 같이 고민을 해줘야한다는 것을 아주 잘 인식하는 업체와 같이 해야함.
[그래서 뭘 할까?]
외부 컨택 시 희망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개발: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은 유튜브 재생목록 기반으로 장르별, 지역별 게임 모음을 보여줄 수 있는 기능, 할인 정보 및 무료 게임 정보를 한 번에 출력하는 기능 + 크리에이터가 만든 재생목록에 따른 큐레이팅 시스템 (궁극적으론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RAG를 이용한 페르소나를 만들어줄 수도 있기는 할 것)
C2C 참여 (젬파이밋업) : 돈에 관계없이 기술적으로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찾는 것은 중요. 외부업체에 100% 일임하면 그 영업력은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업체에 휘둘림. 그리고 해외 업체를 대상으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
DB 구축(?): 스팀처럼 게임에 대한 좋아요, 싫어요 갯수 수집 내지는 평점 시스템 구축 (외부 노출 X)
내부 데이터 관리: 노출 수 + 클릭 수 기준이 없음.
[매출을 내기전에 해야하는데 안 되어있는 부분들]
1.
돈 (매출) 이 생기면 어떻게 받을 것이고, 받았을 때 회계처리를 어떻게 할지?
2.
계약 시, 표준 계약서 및 약관, 개인정보 처리지침 등 제대로 안 되어있음
3.
광고주들이 원할 통계 시스템
4.
광고주 및 고객 관리 시스템
5.
이벤트 등록 요청 시 여전히 그 불편한 admin으로 수동으로 해야함.
3Q에 매출을 내길 원하면 3,4,5,6은 포기 후 일단 오픈. (아예 개발 안할까도 생각중) 근데 그렇게 되면 게임 추천을 위한 개발은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