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
현재 CURI의 서베이는 구독 모델.
•
정성적, 비정형 데이터를 취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인터뷰.
•
VOC를 실시간 음성으로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 분석/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툴.
•
그렇다면 구독 모델을 유지하기 위한 포인트를 새롭게 만들 필요가 있음.
2.
타겟에 따른 과금 구조
a.
목적과 기간이 있는 심층 인터뷰/서베이를 진행하는 회사 (1회성) ⇒ 구독형 모델과 맞지 않음. 건별 과금/종량제 과금이 필요.
b.
상시 데이터 수집을 하여, 유저의 변화나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고자하는 회사 (상시) ⇒ 구독 모델 과금.
i.
이커머스, 패션, 메가진, 서비스 등
3.
구독 모델을 위한 포인트 설계 (아이디어)
a.
주기적/계절성 데이터 제공
•
쇼핑, 화장품, 외식, 게임 등 분야에서 이번 달, 1분기 등 주기적 데이터를 수집해야할 때.
⇒ 상시 유저 피드백을 받는 분야에 적용 필요. (e.g. 성장하고 있는 앱/서비스, 변화에 민감한 고객사)
b. 트렌드 및 AI 분석 리포트 자동 발송 시스템
•
매주 보고용 레포트가 필요하거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관련된 인사이트가 필요한 경우.
⇒ 대기업 및 트렌드/유행을 타는 분야의 고객사 대상 적용 필요.
c. 변화 징후 알림.
•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데이터 상으로,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긴급 보고서 형태도 발행.
4.
타 플랫폼 과금모델
•
opensurvey
◦
원하는 데이터를 위해 리서치 /서베이 건당 과금.
•
worksAI
◦
업무용 툴이고,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독형 모델이 적합.
◦
끊는 순간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효율성을 위해선 사용 필요.
5.
CURI
a.
실시간 대화형 인터뷰
i.
단순 서베이가 아닌, 대화형 인터뷰, CURI를 꼭 써야하는 이유
1.
대화형 참여 유도 (한 끗 차이)
2.
실시간 분석
3.
인사이트 보고서 (전문 AI)
b.
CS (향후 가능성)



